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운항

내년 10월부터

  • 게시됨 : 2024-12-12 오후 3:47:53 | 업데이트됨 : 18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내년 10월 한국과 미국을 잇는 인천-시애틀 하와이안항공의 신규 직항 노선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하와이안항공과의 합병이 마무리된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인천-시애틀 신규 노선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천은 인기 있는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지일 뿐 아니라 아시아 주요 도시로의 연결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항공권은 내년 초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해당 노선은 하와이안항공의 항공기로 운항된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에디터 사진

©하와이안항공

 

 

벤 미니쿠치 알래스카 에어 그룹 CEO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인천과 시애틀을 잇는 직항편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승객들은 하와이안항공의 넓은 객실, 우수한 기내 서비스 등을 통해 환태평양 장거리 노선 비행을 한층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하와이안항공의 나리타-시애틀 직항 노선을 내년 5월 12일부터 데일리로 운항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최근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도입하여 별도의 로그인 및 결제 절차없이 초고속 인터넷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승객들의 콘텐츠 스트리밍과 더불어 게임, SNS 등을 통해 장거리 비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이번호 주요기사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홍콩항공, 판다 랩핑 특별기로 떠나는 오션파크 패키지 출시
中 하이난 싼야에서 만나는 세계 세 번째 아틀란티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