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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 게시됨 : 2026-06-23 오후 3:05:29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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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오카다 마닐라 호텔ⓒ에스마케팅

 

필리핀의 복합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Okada Manila)가 오는 7월 부산과 서울에서 국내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 오카다 마닐라 에이전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카다 마닐라 한국사무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7월 9일 롯데호텔 부산, 7월 10일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오카다 마닐라 현지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해 국내 여행업계 파트너들에게 최신 상품, 시설 업데이트 현황, 향후 프로모션 계획 및 판매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객실·다이닝·웰니스·엔터테인먼트 등 오카다 마닐라의 핵심 경쟁력과 한국 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 공유된다. 아울러 네트워킹 런치와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현지 관계자와 국내 실무자 간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며, 참가자를 위한 특별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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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마닐라 객실ⓒ에스마케팅

 

이번 행사는 오카다 마닐라가 글로벌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레져(Travel + Leisure)의 ‘럭셔리 어워즈 아시아 퍼시픽 2026’에서 성과를 거둔 직후 열려 의미를 더한다. 오카다 마닐라는 독자 투표로 선정되는 이번 시상식에서 ‘아시아 태평양 최고 통합 리조트’ 부문 3위, ‘필리핀 최고 시티 호텔’ 부문 2위에 올랐다.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오카다 마닐라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인 '긴자 나가오카'를 포함한 40여 개의 식음료(F&B) 시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급 인증을 7년 연속 유지 중인 '더 리트리트 스파', 럭셔리 쇼핑몰 및 프리미엄 게이밍 시설 등을 갖춰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오카다 마닐라 관계자는 “한국은 오카다 마닐라의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부산·서울 로드쇼를 통해 국내 여행업계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최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오카다 마닐라의 독보적인 경쟁력과 신규 상품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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