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Local

[랜드] 브리즈번 + 골드코스트

트래버스, 반가운 호주자유여행 상품 출시

  • 게시됨 : 2018-10-08 오전 8:47:4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호주 전문 랜드, 트래버스가 골드코스트 개별 여행객을 위한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본 상품은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개별여행객들에게 가장 큰 문제였던 브리즈번-골드코스트 구간의 이동 문제를 해결한 동시에 호텔 체크인 전 애매하게 남는 자투리 시간을 여행 전문가와 함께 시내를 둘러볼 수 있게 구성돼, 자유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즈번을 향하는 대한항공과 싱가포르 항공의 현지 도착시간은 모두 8시 이전이다.

 

 

입국 절차와 골드코스트까지의 이동시간을 감안하면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시간이다.

 

 

캐리어를 끌고 버스를 이용해 골드코스트까지 이동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7-8만원에 육박하는 택시비를 감당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자유여행 상품으로 이 두 가지 문제뿐만 아니라 점심식사까지 해결이 가능하게 됐다.

 

 

투어는 입국 신고까지 마친 후 9시에 시작한다.

 

 

브리스번 투어에는 현지인들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어 개별여행객들의 필수 목적지로 손꼽히는 대형 슈퍼마켓과 캥거루 포인트, 사우스 뱅크가 포함돼 있다.

 

 

피시앤칩스 혹은 햄버거로 점심 식사를 마친 후 골드코스트로 이동해서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상품은 골드코스트의 이용 호텔 드롭 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어 투어를 마친 후 바로 이용 호텔 체크인이 가능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괌관광청, 급성장 액티브 시니어시장 겨냥
모두투어, 유인태 부회장-우준열 사장 체제
하나투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 단행
탄핵정국 불구, 2월 해외여행시장 쑥쑥 성장
中 태안 문화관광 홍보행사, 한국서 성공리 개최
에어캐나다, 인천-몬트리올 노선 운항 재개
어딩, "여행사업자 대상 현금영수증" 웨비나 진행
터키항공, ‘한국취항 25주년’ 사진전 개최
롯데관광, 승진 인사 단행
글로벌 확장 나서는 ‘아티타야’
이번호 주요기사
"빅이슈" 항공업계, 새로운 판 짜는 중요한 해
“항공사와 여행사는 여전히 갑을관계?” 88% ‘그렇다’ 응답
‘항공운임 인하’ ‘여행사 판매비중 확대’ 기대 커진다
초창기, "50개 패키지사" 활동… 이제는 "10개사"만 명맥 유지
비싼 "튀르키예 열기구 투어", 한번 타면 30~50만원
"100원 환차" 발생하면, 상품가격은 "20만원 인상"
여행사-OTA, 앱 활용능력·수준 "하늘과 땅차이"
캐나다 최대 국적항공사… 인천-몬트리올 신규 취항
국내LCC, 3자구도 지각변동 예고
대명소노그룹, 국내 항공업계 캐스팅보드 역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