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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국적항공사… 인천-몬트리올 신규 취항

  • 게시됨 : 2025-04-03 오후 5: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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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는 캐나다 최대의 국적 항공사이자 가장 많은 탑승객이 이용하고 있는 항공사다. 캐나다 국내선과 캐나다-미국 노선, 그 외 캐나다를 오가는 국제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캐나다는 세계 최대의 항공 운송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다.

 

에디터 사진

몬트리올 ©GettyImages


1937년 9월 1일, 에어캐나다의 전신인 트랜스 캐나다 항공(Trans-Canada Air Lines, TCA)이 첫 비행을 시작했다. 1964년에 트랜스 캐나다 항공(TCA)은 캐나다의 국적 항공사로 성장하며 회사명을 에어캐나다로 변경했고 1989년에 전면 민영화됐다. 현재 에어캐나다 본사는 몬트리올에 소재한다.


온라인 및 앱 서비스
셀프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정 변경 및 업그레이드 신청이 가능하다.
실시간 모바일 앱 업데이트로 최신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앱에 자동 등록하여 게이트와 시간 정보 등의 알림을 수신하면 된다.


주요 허브
에어캐나다의 3대 허브인 글로벌 거점 허브 토론토 공항(YYZ), 프랑스와 기타 글로벌 목적지로 향하는 주요 관문인 몬트리올 공항(YUL),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향하는 최고의 관문 공항인 밴쿠버 공항(YVR)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국내선 네트워크
에어캐나다는 85년여 동안 캐나다의 대표 항공사로서 50개 캐나다 공항에서 일일 평균 500편이상의 국내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국경 간 네트워크
에어캐나다는 미국 내 최대 외국 항공사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양국 사이를 오가며 50개 이상의 미국 공항에서 일일 최대 430편에 달하는 항공기를 운항한다.


국제선 네트워크
에어캐나다의 국제선 네트워크는 6개 대륙으로 토론토와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 핼리팩스 등의 공항에서 85개 이상의 공항으로 일 평균 170이상편의 운항서비스를 제공 한다.


에어캐나다 공항 라운지
에어캐나다는 당사의 전략에 중점을 두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며 최고의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3년에 에어캐나다는 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에 최초의 메이플 리프 라운지를 개장했으며,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에는 에어캐나다 카페를 개설했다. 뉴어크 리버티 국제 공항의 새로운 유나이티드 클럽에서도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인천에는 단독 라운지가 없다.)


프리미엄 서비스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서비스는 고품격 종합 서비스로 완전하게 누울 수 있는 좌석, 여러 공항에서 제공되는 공항 컨시어지 서비스, 신속 체크인 및 보안 검색(이용 가능한 경우), 라운지 이용권, 우선 수하물 처리, 탑승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한다.


메이플 리프 라운지에서 탑승 전 보다 즐겁고 생산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제공하므로 출발을 앞두고 편안히 쉬거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라운지 서비스는 PressReader를 통해 모든 문서를 디지털 형식으로 변환하는 등, 여러 가지 터치리스 기능을 제공한다. 미국 및 유럽 18개 공항에 위치한 메이플 리프 라운지에서 출발 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메이플 리프 라운지: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을 위해 비행기 탑승 전 휴식 공간과 샤워실, 비즈니스 센터 등 고품격 서비스와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더불어, 에어캐나다의 라 테이블(AC @La Table)메뉴 주문 앱을 통해 좌석에서 직접 QR코드를 스캔하거나 NFC 칩을 탭하여 간식과 음료를 무료 주문할 수 있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의 에어캐나다 카페는 편안한 비스트로 스타일의 분위기에서 무료 와이파이와 함께 캐나다 크래프트 맥주와 와인, 따뜻한 간식, 테이크아웃 샌드위치, 샐러드, 차가운 간식, 음료, 특선 커피 등을 제공한다.


토론토 빌리 비숍 공항의 Aspire | 에어캐나다 카페는 국내선 출발 터미널에 있는 현대적인 휴식 공간으로, 좌석 수는 133석이다. 390제곱미터가 넘는 넓은 카페 형태의 세련된 라운지에서 조용한 업무 공간 및 프라이빗 미팅룸, 라운지 내에서 취식하거나 외부로 가져갈 수 있는 고급 식음료가 모두 기본 무료 서비스로 제공된다.


에어캐나다 컨시어지 서비스는 전 세계 50개 공항에서 에어로플랜 슈퍼 엘리트 회원과 시그니처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당일 공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시어지는 여행 및 공항 관련 각종 문제를 즉각 해결해주는 개인 맞춤 서비스로서 일부 공항에서는 직접 대면으로, 혹은 전화로는 연중무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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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87-9 Dreamliner ©에어캐나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객실은 향상된 편의 시설을 제공하며 모든 대형 항공기에 준비되어 있다. 해당 여객기로는 787 드림라이너, 보잉 777-300ER, 보잉 777-200LR 및 에어버스 A330-300이 있다.


기내식 - 미식과 와인
캐나다의 유명 셰프 및 와인 전문가들이 수상 경력에 빛나는 요리와 와인 구성으로 에어캐나다의 기내 케이터링을 이끌고 있다.


셰프 데이빗 혹스워스(David Hawksworth)는 모든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항공편(인도 제외)과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스위트에서만 독점 제공되는 캐나다풍 시그니처 요리를 선보인다.


셰프 제롬 페레르(Jerome Ferrer)가 캐나다에서 유럽과 아시아, 호주, 남미로 향하는 모든 항공편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을 위한 메뉴를 구상한다.


셰프 비크람 비즈(Vikram Vij)는 캐나다-인도 항공편의 모든 객실 승객에게 현대적인 인도 요리를 선보인다.


소믈리에 베로니크 리베스트(Veronique Rivest)가 에어캐나다의 소믈리에를 맡고 있다. 그가 엄선한 와인은 3만 피트 상공에서 최고의 페어링을 선사한다.


기내 Wi-Fi 및 무료 문자서비스


에어캐나다와 벨의 제휴로 에어캐나다 루즈 및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를 포함한 에어캐나다 기단 전체의 모든 Wi-Fi 지원 항공기에서 전 세계의 모든 에어로플랜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내 Wi-Fi를 통해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에어캐나다는 특정 북미, 카리브해, 국제선 항공편에서 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Wi-Fi 액세스 권한을 탑승 전에 또는 기내에서 구매하여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다. Wi-Fi를 구매하신 고객은 PressReader 앱을 통해 잡지와 신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해당 항공편에서 Wi-Fi 이용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aircanada.com/wifi)


에어로플랜
에어캐나다의 에어로플랜은 전 세계 8백여만 명의 여행자가 선택한 캐나다 최고의 여행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에어로플랜을 이용하면 회원은 더 많은 여행을 즐기고 에어캐나다의 모든 항공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300여 곳의 목적지를 운항하는 45개 이상의 항공사를 아우르는 세계 최대 항공사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에어로플랜 회원은 금융 및 쇼핑, 여행 파트너를 포함한 250개 이상의 협찬사 및 에어로플랜 e스토어에서의 온라인 쇼핑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aircanada.com/aeroplan)


수상 경력
에어캐나다는 항공사 승객 경험 협회(APEX) 2024 어워즈의 파이브 스타 글로벌 항공사 수상, 2023년 스카이트렉스(Skytrax)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족 친화적인 항공사, 캐나다 최고의 항공사, 캐나다 최고 항공사 직원상을 수상했다.


2024년 주요 수상


2024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어워드 (Skytrax World Airline Awards)에서 5개 부문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케이터링 ▲캐나다 최고의 승무원 서비스 ▲북미에서 가장 가족 친화적인 항공사 ▲북미 최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 케이터링 ▲북미에서 가장 깨끗한 항공사 수상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북미행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 (World's Leading Airline to North America at the World Travel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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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shutterstock


에어캐나다의 한국출발 목적지
몬트리올은 한국에서 에어캐나다가 취항 30주년인 2024년 처음으로 시즌널 운항을 했고 2025년 6월에서 10월까지 다시 시즈널 운항이 예정이다.


캐나다 : 밴쿠버(직항), 토론토(직항), 캘거리, 몬트리올(직항), 엘로나이프(오로라지역), 에드먼턴, 오타와, 빅토리아등 다수의 캐나다 목적지


미국(캐나다경우) : 뉴욕(JFK, 뉴어크, 라과디아3개공항 모두 운항), 라스베이거스, 올랜도, 워싱턴, LA,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덴버, 시카고, 마이애미등 그외의 다수의 미국 목적지

 

에어캐나다 홍보 영상

https://blog.naver.com/gtnnews/22382234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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